엠에스코는 고객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기업입니다.
MSCO

엠에스코의 최신 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MSCO News

  • 내 얼굴에 한파주의보... 피부 건강 지켜주는 아이템은?

    2018-12-24

  • (이미지 제공: DPC) © News1

     

    올 겨울 우리나라에 한파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찾아오면서 삼한사온이 아닌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춥지 않으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로 인해 평소 피부가 건강하던 사람들도 각종 피부트러블에 시달리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영하의 기온에 칼바람까지 맞은 피부는 메말라 각질과 당김이 심해질 수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피부가 노출되면 모공을 중심으로 뾰루지 같은 각종 트러블이 생겨날 수 있다. 또한 겨울은 전반적으로 대기가 건조하다 보니 피부 유수분 밸런스에도 신경써야 한다.

     

     

    특히 연말 한파주의보 발령 등 최강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추위 속에서 피부 건강을 유지하려면 적절한 홈케어가 필수다. 딥클렌징부터 보습까지 해결 가능한 기초케어 아이템 라인업을 DPC가 소개했다. 

     

    ‘DPC 스킨럽스파’는 독자적으로 설계된 3개의 실리콘 헤드를 장착한 올인원 홈뷰티 디바이스다. 번거롭게 헤드를 교체하지 않고 하나의 헤드로 클렌징, 마사지, 리프팅 케어까지 멀티로 관리 가능해 편리하며, 우수한 세정 효과로 피부톤업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825개의 실리콘 돌기가 피부 굴곡을 따라 부드럽고 빠르게 회전해 구석구석 개운하게 클렌징해 준다. 빼내기, 비비기, 돌리기, 풀어주기, 누르기, 올리기, 비틀기 등 총 7가지의 모션을 장착해 피부의 겉과 속을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실리콘 헤드의 특성상 습한 욕실에 두고 써도 세균 번식의 우려가 적으며, 세척도 간편해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스킨럽스파는 자극은 적으면서 확실한 클렌징이 가능한 디바이스”라며 “영하의 추위와 미세먼지에 자극받은 피부를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깨끗하게 세안을 한 뒤에는 수분 및 영양 공급까지 철저하게 해줘야 제대로 된 겨울철 스킨케어라고 할 수 있다. 제품의 성분과 사용방법을 확인한 뒤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고 덧붙였다.

    ‘안네마리보린 로즈블로썸 리바이탈라이징 케어’는 은은한 장미향이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하는 세럼이다. 독일의 블랙포레스트 로즈에서 얻어 낸 장미꽃 추출물이 피부에 콜라겐을 생성해 피부를 탄력 있고 촉촉하게 가꾸는데 좋다고 한다.

    장미꽃 추출물 외에도 호호바 오일과 마카다미아 오일이 전반적으로 피부의 탄력과 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천연 성분으로 피부에 자극 없이 안티에이징 케어를 지원한다.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 준 뒤 2~3방울 정도를 얼굴에 떨어뜨려 골고루 마사지하듯 펴 바르고 톡톡 두드려 주면 된다.

    ‘다도센스 익스트로덤 스킨밤’은 일명 ‘간증크림’으로 불리며,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확실한 보습을 선사한다. 자연유래 보습인자인 우레아가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만들어 주며, 수분을 결합시키는 성질이 있는 판테놀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뛰어난 보습제 역할을 한다.

    유해성분이나 향료가 포함되지 않아 임산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발림성이 뛰어나고 흡수된 뒤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보호막을 강화해 준다. 적당량을 얼굴 전체에 마사지하는 느낌으로 흡수시켜 주면 된다.

    해당 제품들은 DPC 공식 쇼핑몰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출처] - 뉴스1

    [원본링크] - http://news1.kr/articles/?3508453